- 월급 300만 원이라면 한 달에 얼마를 모을 거야?150만 원 이상 vs 90~150만 원 vs 90만 원 미만1명10.14
- 내 집 마련, 꼭 해야 한다.꼭 해야 한다 vs 평생 전월세도 괜찮다1명10.14
- 집값이 계속 오를까 봐 불안하다. 대출을 최대로 받아서라도 지금 사는 게 낫다.무리해서라도 산다 vs 기다린다1명10.14
- 술을 한 잔도 안 마셨는데 술값까지 똑같이 n분의 1로 나눔.그럴 수 있다 vs 술값은 빼야 한다2명10.12
- 사회초년생인데 부모님께 매달 용돈을 드려야 할까?적게라도 매달 드린다 vs 명절·생신 때만 vs 아직은 안 드린다1명10.14
- 배우자가 결혼 후에도 양가 부모님께 매달 50만 원씩 용돈을 드리자고 함.당연하다 vs 부담된다1명10.12
- 연봉 4천, 모은 돈 3천인 친구가 6천만 원짜리 차를 할부로 산다고 함.본인 자유다 vs 무리다1명10.12
- 20~30대 돈 모으기, 나는 주로예적금 vs 주식·ETF vs 코인 vs 아직 못 모으는 중1명10.14
- 승진했다고 팀원 10명이 "한턱 쏴!"라고 함.쏘는 게 맞다 vs 강요는 별로다1명10.12
- 비 오는 날 배달 기사님께 팁 3천 원 추가.당연히 준다 vs 안 줘도 된다1명10.12
- 10년 친구 결혼식에 혼자 감. 축의금은?5만 원 vs 10만 원 vs 20만 원 이상1명10.12
- 은퇴 후 도시 집을 팔고 작은 집이나 지방으로 옮겨 노후자금을 마련함.나도 그러고 싶다 vs 그래도 도시가 낫다1명10.12
- 형제가 부모님 노후자금 일부를 코인에 넣자고 제안함.일부는 괜찮다 vs 절대 안 된다1명10.12
- 형편이 빠듯해도 부모님께 매달 정해진 용돈을 드림.꼭 드려야 한다 vs 형편 될 때 드리면 된다1명10.12
- 취업한 자녀가 부모님 집에 같이 살면서 매달 생활비를 냄.내는 게 맞다 vs 안 받아도 된다1명10.12